test
회원메뉴 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분문 바로가기

시터

HOME > 솟대평론 > 시터

장애문인의 시, 동시, 시조 등
(작가 소개 필수)
게시물 검색
성서를 읽으며
해바라기처럼 조회수:1096 175.212.130.200
2022-05-12 16:48:21

상서를 읽으며

'--고 정 아 -


새로운 아침
성서를 펼치면
밝은 빛과 함께
내 마음에 들려오는 하느님 말씀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지칠 땐
시원한 샘물이 되어 주시고

내가 하는 일들이
의미없게 느껴질 땐
소금이 되어 주시고

걸어가는 삶의 길이 어두울 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밝은 빛이 되어 주시네

주님이 걸어 가셨던
가시밭길처럼
삶은 힘겨울 때도 있지만

날마다 성서의 샘에서
희망을 긷으며
주님과 함께 걸어간다.

댓글[0]

열기 닫기

http://www.emiji.net/myboard/menu_lis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