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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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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아름다운 영토입니다.”

대표 방귀희

방귀희(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 이미지 발행인)

19세기 초 영국의 유명한 시인 엘리자베스 베릿은 11세부터 시를 쓴 천재였습니다.

15세 때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척추장애를 갖게 된 후,

그녀는 더욱 시에 매진하여 시인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나이 40세에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6세 연하의 무명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그녀에게 구애의 사랑시를 꾸준히 보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그의 사랑을 받아들일 자신이 없었는데

201행의 장시 ‘한 번만 더(one more word)'를 읽고 그의 사랑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로버트에게 ‘만일 당신이’ 라는 시로 화답하였지요.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오직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주세요

저는 이 시구(詩句)를 인용하여 이렇게 간청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를 사랑한다면

오직 장애인예술을 위해 사랑해주세요.

엘리자베스 베릿은 로버트 브라우닝과 사랑을 하며 사랑시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을 애틋한 사랑 시인으로 기억하며

그녀의 시를 좋아하지요.

는 사랑시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애틋한 아름다움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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