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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문인의 시, 동시, 시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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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조형물
한상시 조회수:1471 121.55.90.46
2020-06-10 13:59:51

손길의 도우므로  환상의  조형물은

차디찬 추운속에서 숨 쉬고 있네

찬란 얼름 조형물 한 햇님밑에서 마지막 숨을 쉬면서

망가지는 자신을 보존하려고 땀을 흘리면서

땀이 아니라 눈물였구나 짤은  시간 뽐내고서

서서히 살아지네 자연으로 돌아갈 운명인걸

마음속 깊이 깊이 가슴에 간직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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