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솟대평론 > 시터
추억이란 것
흘려보내야지
그리움이란 것
접어 넣어야지
사랑이란 것
오래 간직해주길 바래야지
무섭고 춥던 날들이
덧나지 않은 흔적이 되었기에
이제 매화 한 송이로 피어
향기로 떠돌아야지.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