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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송도 조회수:2146 1.232.133.17
2017-03-19 13:20:32

새로운 길

 

 

 

처음 가보는 길을

두려워만하지 않으렵니다

 

그 길에도

햇살은 비출 것 이고

여러 꽃들과

이 길을 꾸밀 것인데

 

바람에

조금 젖는다 해도

빗방울을

흠뻑 뒤집어쓴다 해도

 

두려움 없이

이 길을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 세상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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