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솟대평론 > 시터
장맛비 /김종선
호박꽃이
살집이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탱탱한 여자가 되었다
발가벗고 떼거지로
초록치마를 들치며
거친 숨소리로
달겨드는 사내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