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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비바람
조회수:478
58.236.166.51
2016-04-13 16:14:20
http://www.emiji.net/bbs/sub6_3/10187
URL COPY
::張祜誠님께서 쓰신글============
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신은 죽었지만
오늘
끝내
빅 브라더는 탄생하여
저 높은,
전지전능한 곳까지
오르기 시작했다.
루시퍼처럼
張祜誠. 남. 1963년 생. 뇌병변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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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張祜誠
2016-03-17
조회수: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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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비바람
2016-04-13
조회수: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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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비바람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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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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