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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비바람 조회수:478 58.236.166.51
2016-04-13 16:14:20


::張祜誠님께서 쓰신글============


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신은 죽었지만

오늘

끝내

빅 브라더는 탄생하여

저 높은,

전지전능한 곳까지

오르기 시작했다.

루시퍼처럼



張祜誠. 남. 1963년 생. 뇌병변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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