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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張祜誠 조회수:2218 211.201.116.203
2016-03-17 15:58:20

장호성은 이렇게 말했다

 

신은 죽었지만

오늘

끝내

빅 브라더는 탄생하여

저 높은,

전지전능한 곳까지

오르기 시작했다.

루시퍼처럼

 

張祜誠. 남. 1963년 생.  뇌병변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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