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솟대평론 > 응원방
서교예술실험센터 공동운영단 11기 기획사업 노드형 네트워크 ‘多-단계’
세 번째 노드 <민-민 네트워크>
포스터 주요 이미지 설명 : 장벽을 뚫고 나오는 검은 토끼 위로 배리어프리라고 쓰여 있다.
대상: 홍대 앞 장애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일시: 9/22(금) 19-21시
장소: 온라인 줌 (사전신청필)
https://forms.gle/dPJq13Tm3AZEAbib8
공공 예술 공간이 겪는 위기를 함께 헤쳐 갈 예술가 구성
문턱이 낮은 소통의 공간을 열어 예술가 연대로 확장하는 네트워킹
*발제자
김선형 탈영역우정국 대표
김은설 미술 작가
장근영 관객, 창작자
접근성 진행 사항: 수어통역, 문자통역, 음성해설
참고
- 서교예술실험센터는 마포구 소유 건물로, 서울시 출연 기관인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3.12.31. 서울시와 마포구가 체결한 공간 무상사용 기간 종료 예정으로 이후 운영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민관 거버넌스로 운영되어온 서교예술실험센터는 그 누구도 아닌 예술가의 공간입니다. 이곳을 지키기 위한 이야기들, 예술가에게 필요한 공간에 관한 열린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민민’은 민간과 공기관의 협치 기구인 ‘민관 거버넌스’에서 ‘민’만 따온 것입니다. 민간 단위에서 보다 가까운 네트워크를 이루고자 붙인 이름입니다.
문의
- 서교예술실험센터 02-333-7217 (전화/문자 가능), seogyo@sfac.or.kr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