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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예술실험센터를 지키기 위한 ‘민민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 모집 대상
- 서교예술실험센터와 홍대 앞 장애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
- 폐관 이슈를 함께 해결해 볼 사람 누구나. 시민, 예술가, 예비 예술가 등.
- 그동안 서교예술실험센터에 관심이 있었으나 연결 통로가 없어서 닿지 못했던 사람들.
- 접근성을 높인 열린 자리에서 다수가 함께함으로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들.
- 서교예술실험센터는 마포구 소유 건물로, 서울시 출연 기관인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3.12.31. 서울시와 마포구가 체결한 공간 무상사용 기간 종료 예정으로 이후 운영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민관 거버넌스로 운영되어온 서교예술실험센터는 그 누구도 아닌 예술가의 공간입니다. 이곳을 지키기 위한 이야기들, 예술가에게 필요한 공간 등에 관한 열린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 민민’은 민간과 공기관의 협치 기구인 ‘민관 거버넌스’에서 ‘민’만 따온 것입니다. 민간 단위에서 보다 가까운 네트워크를 이루고자 붙인 이름입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됩니다. :)
☀ 일정
8/18 (금) 저녁 7시-9시 온라인 줌
9/22 (금) 저녁 7시-9시 온라인 줌
☀ 진행 방식
- 서교예술실험센터 현황 공유.
- ‘홍대 앞 장애예술’을 주제로 한 발제자의 발표.
- 진행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시작으로, 우리들의 새로운 질문을 생성하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운영하는 방식 지향.
- 참여자들 간 자율적인 민민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것이 목표.
☀ 접근성 제공
수어통역, 문자통역, 음성해설.
☀ 신청 방법
구글 링크를 통한 온라인 접수
https://forms.gle/dPJq13Tm3AZEAbib8
구글폼 작성이 어려우신 경우 02-333-7217로 [이름/이메일주소/참여희망일/나누고 싶은 이야기/접근성 필요 여부]를 문자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 해당 경우 사진 및 영상 촬영, 개인정보수집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문의
- 서교예술실험센터 02-333-7217 (전화/문자 가능), seogyo@sfac.or.kr
-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및 공휴일 제외)
☀ 포스터 주요 이미지 설명
청명한 녹색 바탕에 밝은 나뭇잎 셋이 흩날리고 있다.
흰색 글자들 중 강조되는 것은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표시하였다. 민민 네트워크의 두 번째 민을 나뭇잎 결로 맞추어 포인트를 주었다.
☀ 참고
서교예술실험센터 이용자 접근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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