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E 곳 > Art News
▲ 지난 27일 이음센터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 시각장애인 김지호씨가 서울시오케스트라의 음악에 맞춰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신종호)과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이사장 배은주)가 지난 27일 올해 첫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여성장애인 화가 김형희씨의 특별 초대전과 시각장애인 김지호씨의 공연, 안내견 탄실이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오는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