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재능 담긴 ‘프로젝트A’ 전시회 관심
4~15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려…예술가 재능기부 참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11-02 15:09:36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조아제약㈜과 함께 진행한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 A’ 작품 전시회를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장애아동 대상의 미술 멘토링 사업인 ‘프로젝트 A’의 결과물인 총 37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로젝트 A’는 국내 유일의 장애예술가 전용 창작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의 장애아동 창작지원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을 선발하고 이들을 지도하는 예술가와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미술작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