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족화가 최웅렬, 일본 동경에서 전시회
독수리, 황태, 올챙이 등 수묵화 작품 25점 선보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06-16 10:55:47
뇌병변 장애인
구족화가 최웅렬 씨의 한일 양국 간 민간차원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획
전시회 ‘
영혼의 시’가 오는 21일까지 일본 동경 세따가야에 위치한 GARAGE B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구족화가 최웅렬, 일본의 도예작가 오오이시 히데유키의 콜라보
전시회로 한일 양국 간 관계 회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전시회에서는 독수리, 황태, 올챙이 등을 먹으로 표현한 수묵화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 기간 중
최웅렬 씨의 마인드 강연, 리셉션 및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회는 지속적인 해외전시 개최를 목적으로 한류문화인진흥재단 홈페이지(http://me2.do/IMe9o1eO)를 통해 이달 말까지 후원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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