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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교갤러리에서 '촉각명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국민화가 이중섭과 밀레, 고흐,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잔 등의 작품 총 11점이 촉각명화로 제작돼 전시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 작품은 삼성SDS 봉사모임 등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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