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합창단, 4월16일 창단 후 첫 공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3-28 11:35:05
휠체어합창단이 오는 4월 16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역 부근 장천아트홀에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 CSI 퓨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 연주회 “이음”을 연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1월 말 창단 후 첫 공연으로 휠체어 탄 지휘자 세한대학교 정상일 교수가 지휘자로 나서며 휠체어합창단, 대한민국 ROTC 합창단 등 100여명이 공연을 펼친다.
한편 휠체어합창단은 음악에 관심이 있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 등 5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문의: 정상일 지휘자 이메일(chungsang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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