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문화예술원, 30일 '문화가 있는 날' 개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3-24 08:48:29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신종호)과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이사장 배은주)가 오는 30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전국의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이달에는 지체장애인 서양화가 문은주 작가의 특별전, 연극 '수상한 흥신소' 상영, 장애인·비장애인 중창단 '빛된소리 중창단' 콘서트, 연출가 강재림의 음악이 흐르는 강연 쇼로 진행된다.
문화가 있는 날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전화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모든 프로그램은 전석 모두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공연 3일 전에는 예약을 해야 입장할 수 있다.
문의: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02-673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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