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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고정욱 『가방 들어주는 아이』
emiji 조회수:1415 118.36.214.171
2014-01-02 15:04:00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고정욱 | 사계절 | 2008

고정욱
1960년생. 지체장애
소아마비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국어국문학 박사학위 취득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1993년 제14회 호국문예 중편소설 입상
1997년 문예진흥기금 소설창작부문 수혜
1997년 성균문학상
2003년 MBC TV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 선정
2009년 한정동 문학상
국립중앙도서관 소리책 자문위원 외 
저서 『아주 특별한 우리형』『가방 들어주는 아이』『안내견 탄실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원균 그리고 원균』『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꿍따리 유랑단』외 170여 권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장애인을 돕는 아이의 심리를 담았다. 저자의 이전 작품들이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현실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작품은 그런 장애인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 초점을 두면서 모두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든다.

  
●구성

1. 개학날 맡은 임무 
2. 가방 두 개 멘 아이 
3. 영택이 잘못이 아닌데 
4. 쓸쓸한 생일 잔치 
5. 달라진 영택이
6. 모범 상장


●책 속에서 

교실에 들어가자 아이들 모두 영택이 생일잔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영택이 어머니가 반 아이들을 거의 다 초대했나 봅니다.
“야, 너 오늘 찔뚝이네 갈 거냐?”
“아니, 안 가, 너는?”
“나도 갈까 말까 생각 중이야.”
“그래, 어쩐지 좀 찜찜하지 않냐?”
아이들 대부분은 영택이의 초대를 떨떠름해했습니다. 까닭은 말하지 않았지만 영택이가 장애인이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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