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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학의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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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박창근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 가리』
emiji 조회수:753 118.36.214.171
2014-01-02 13:56:00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 가리 
박창근 | 선교정보 | 2000 
박창근
지체장애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경영학과,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 수료, 연세대학교 도시문제연구소 부설 지방의회 과정 수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외 제창한약방 원장
저서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 가리』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 가리』는 한약방을 운영하며 구의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삶을 담은 에세이로 장애인들에게 스스로 딛고 일어서라는 메시지를 주는 저자는 현실의 가난이나 고통을 그대로만 생각하지 말고 가난을 가난으로 생각하는 그것이 가난이다 라고 이야기한다.


●구성

제1부 뛰고싶다 달리고 싶다
제2부 진실과 정직이라는 목발의 힘
제3부 나의 인생과 인천
제4부 나의 영원한 사랑 인천을 위하여!


●책 속에서

이론적으로도 약물학, 병리학, 방약학, 본초학, 생물학 등등, 끝도 보이지 않는 공부를 집중적으로 매달려 독파했다. 남들은 10, 20년 걸려야 할 공부라고 했지만 나느 5, 6년도 걸리지 않고 어느 수준에 올라섰다. 생사를 건 전쟁에 임한다는 각오로 임했던 것이다.
속전속결로 해치운 공부였고, 무엇보다 중요한 임상경험은 선배들을 찾아다니며 얻어듣고 배웠다. 오랜기간 경험을 쌓은 선배들에게 점심 저녁 대접을 해가면서 이론보다 훨씬 실질적인 성공사례를 들었다. 좋은 공부였다. 배움만이 아니라 인생 공부, 인간적인 유대도 쌓아갔다. 새로운 세계에의 적응이요 도전이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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