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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에서 보는 세상
송명희 | 기독신문사 | 1999
송명희
1963년생. 뇌병변장애
의사의 실수로 뇌성마비 장애
11세에 독학으로 한글을 깨우침
작사가로도 활동
1985년 한국 기독교 저작 최우수 도서상
1992년 한국 복음성가 작사 대상 외
저서 『휠체어에서 보는 세상』『하나님께 영광을』 외
『휠체어에서 보는 세상』은 산부인과의 실수로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난 저자가 힘들고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고 시인의 삶을 걸으며 마주한 많은 이들과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을 표현한 에세이집이다. 저자가 기독신문에 매주 기고한 글들을 모아 엮어냈다.
●구성
1. 예수 향기 풍기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2. 예수 사랑 실천하는 아름다운 교회
3. 작지만 소중한 아름다운 세상
●책 속에서
휠체어에서 보는 나는 힘이 없습니다. 누군가 뒤에서 밀어줘야 움직이고, 누군가 동행해야하는 약한 존재입니다. 휠체어에서 보는 예수님은 언제나 나와 동행하십니다.
나의 오른손을 잡아주시며 말씀하십니다.
“ 네가 약할수록 나는 더 가까이 너와 함께 하리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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