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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임경윤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emiji 조회수:1495 118.36.214.171
2013-12-27 14:20:00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임경윤 | 대한문학 | 2009
임경윤
1955년생. 지체장애
<대한문학> 등단
제주척수장애인 곰솔회 회장 역임 외
대한문학작가회, 제주문인협회 회원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표창패 
KBS 한국방송 좋은 나라 운동본부 베스트 친절시민 선정
저서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는 대학문학을 통해 등단한 저자가 결코 좌절하지 않는 삶에 대한 의지를 자조적으로 써내려간 에세이집이다.
  
 
●구성

1부 억새의 사계
2부 개 같은 날의 오후 
3부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4부 가을이 오는 소리 
5부 한파 속의 온정
6부 삼 세 판의 승부 
●책 속에서

가끔은 내가 우울하고 비관적일 때나 즐겁고 행복할 때, 그것을 제목으로 해서 한 편의 글을 쓴다. 내 자신을 스스로 토로하고 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용기가 불끈 솟고 가슴속이 후련해진다. 그건 필시 희망의 용기가 분명할 테다. 비록 힘들고 괴롭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험난한 세상살이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데, 꼭 필요한 밑거름이 아닌가 싶다. 
나는 오늘도 글을 쓸 소재에 골몰한다. 단어들의 난관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다. 하지만 작품이 완성된 뒤의 성취감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뿌듯하다. 어쩌면 그 맛에 글을 쓰는 게 아닐까.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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