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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美지 5호
emiji 조회수:326 211.193.40.165
2017-10-27 16:48:00

 

 

contents

 

2017 가을호 VOL.5

읽을 때는 ‘아름다운 영토 이미지’라고 하시면 됩니다. 줄여서 이미지라고 해도 좋습니다. 영어 image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관념의 형상으로 인식을 형성하는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바로 이 장애인 하면 떠오르는 불편한 이미지에서 발생하였기에 장애인 이미지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생각에서 이미지라는 키워드를 도출해 냈습니다.

빛의 삼원색 빨강(red), 파랑(blue), 초록(green)으로 한글, 영문, 한문으로 만든 『e美지』의 ‘e’는 emerging의 첫 글자로 떠오른다는 뜻이고 ‘美’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지’는 발판이 되는 토양을 의미합니다. 차이와 특성으로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떠오르는 예술이 바로 ‘장애인예술’이라는 것을 상징하고 있는 제호입니다.

 

BEING ART

장애인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표현하기 위하여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찾아보면 일본에서는 Able Art(가능성의 예술), 영국에서는 Unlimited Art(한계가 없는 예술) 독일에서는 유크레아(EUCREA)라고 하여 유럽 전체를 포함하여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VSA(Very Special Arts)로 매우 특별한 예술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장애인예술을 Being Art 존재의 예술로 칭하고 Being Art를 통해 A_Culture를 형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진작가 최부암(섹션 사진)

 

바람이 분다

010 초대석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독서왕 LS-Nikko 동제련 구자홍 회장

021 4월의 사과 2018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 성공을 위한 Wheelchair First 운동

025 중계석 026 신간 | 김초혜 『멀고 먼 길』 하금열 『山으로 올라 간 연어』 장효성 『그리운 기다림, 기다린 그리움』 김효진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ICF국제문화협력지원센터 『인문학과 通하다』 찰스디킨즈 『올리버 트위스트』 피치마켓 『우드앤브릭』 쥘리 다셰 글, 마드무아젤 카롤린 그림 『제가 좀 별나긴 합니다만…』

029 공연 | <은성호 콘서트>, <작은 어른의 고백>, <오동한 독주회> 보리수 아래 핀 연꽃들의 노래 <시, 그대 노래로 피어나다> 장애인의 날 <4월의 이음축제 동행>, 탁용준의 『사랑』 책 출판기념전 <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미국 공연 성황> <100명의 화음,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

032 전시 | <선사랑드로잉회 특별초대전 ‘봄·봄’> <한부열 작가의 아름다운 소통> <발달장애인 작가 이다래 개인전> <중국 휠체어 화가 진백란 중국 미인도展>

033 행사 | 평창올림픽 조직위·장예총, ‘문화올림픽’ 업무협약 장애예술인 인문학 국토 탐방 로드+

 

반하다

039 행사 | <비상> 제작 발표회, 황정민 재능기부 홍보대사 위촉 2017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시상식 2017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김대원 시인

043 소식 | 4년간 투쟁 끝 ‘장애인 무대 경사로’ 의무화

045 착한 읽기 어우야담-일본군을 물리친 지정

049 STUDY 장애인메세나를 위한 ‘A + Culture’운동방안 연구

072 솟대문학 073 시 | 졸업식 외 2편_ 김경식 잡초 꽃 한 송이 외 1편_ 우창수 하늘을 사랑할 수 있다면 외 2편_ 정상석 082 수필 | 행복한 자화상_ 이 현

085 문학 시(詩)는 그에게 구원이었다 시인 손병걸

091 미술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 조각가 이원형

106 음악 피아노병창 창시자 최 준

114 대중예술 휠체어무용의 전설 김용우

120 장애인문화예술단체

장애인미술의 지평을 연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김충현 회장

128 갤러리 운보 김기창 화백 135 침묵 속의 횃불

 

변화하다

138 UD 찾기 강남장애인복지관으로 가자

143 원래의 시선 (視善) 아빠와 아들_ 강원래

146 A_CULTURE 청각장애를 둘러싼 화해와 사랑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聲"フ形)> 리뷰_ 김헌식

151 인문학으로 보는 장애인 151 필담으로 정치한 이덕수 155 르네상스 최고의 걸작 <실락원>을 쓴 밀턴

159 피플 159 장애인계에 그가 온 이유 에이블뉴스 백종환 대표 166 장애인예술을 위해 대학생들이 나서다 인액터스 연세의 연인팀

172 캐릭터로 말한다 너무도 사랑스런 장애인 캐릭터

175 원고 및 콘텐츠 모집 『e美지』는 독자와 함께 만드는 매거진입니다!

 

 

 

*뒤표지_최윤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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