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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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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최봄이

이름, 직업, 장애 정보
이름 최봄이
직업 서양화가
장애 발달장애, 정신지체

 

○ 이 름 : 최봄이

○ 직업 : 서양화가

○ 장애 : 발달장애, 정신지체

○ 이 메 일 : pingkbom@naver.com(가족매니저 : chrani1@naver.com)

 

<주요경력>

가온누리대학 문화예술 전공과 졸업(2015년 2월)

다원평생대학교 미술전공과 졸업(2019년 12월)

 

2022 하나금융그룹과함께하는미술공모전 2022 HANA artverse 입선

2021 재단법인 한영텍스타일디자인공모전 입선

2016 제7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입선

2014 제5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입선

2012 제3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입선

 
 

개인전

2022 <서른-‘나의 나무’> (수원시가족여성회관갤러리, 수원) 2022.10.24~10.29

2020 <에드와두 웨스턴 아메리카 미국 달팽이입니다.> (스페이스 9, 서울) 2020.6.21~ 6.28

2011 <Over The Rainbow> 미술창작오픈스튜디오 (수원시가족여성회관, 수원) 2011.12.15~12.17

 

단체전, 아트페어(최근 3년)

 

2022

<Dreamability>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1,2관, 서울) 2022.11.17~11.27

<일상의 EXTRA 오디너리> 군포어린이 호매실복지관 RAWART (수리산상상마을 상상숲, 군포) 2022.11.2~11.7

수문장아트페어 참가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39번길 15, 수원) 20022.10.20~10.23

<우리가 기억한다 기록한다> RAWART 기획전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 군포) 2022.08.24.~08.31

RAWART 찾아가는 전시 <클레이로 탈 만들기>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군포) 2022.6.7.~6.10

RAWART 찾아가는 전시 <일상과 상상의 콜라주> (주몽복지관, 군포) 2022.5.25.~5.27

2022 HANA artverse::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메타버스로 NFT 온라인 전시

<나는 그림을 꿈꾸다가 꿈을 그린다> 7 young artsts of RAWART (갤러리 치유, 서울) 2022.04.05.~04.28

 

2021

<who is the OUTSIDER> Rawart art museum VERSI Limisak(벗이미술관, 용인)21.09.11~22.01.16

RAW-Aditions 두 번째 전시<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 해> (청춘쉼미당, 군포)21.10.20~10.26

2021 국제장애인미술교류전 참여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제2관, 서울) 2021.10.6~10.11

The 1st International Watercolor Biennale (함양용추아트밸리, 함양) 2021.9.10~10.10

<RAWART’s 7 Artists for ACCAC> ACCAC Culture 2.0 festival(Tampere Finland) 2021.08.25~8.28

2021 장애인창작아트페어 <Beyond Art Festa> (더 서울라이티움 2관, 서울) 2021.6.5~6.27

 

2020

<RAWART> 2020군포시의회 발달장애예술인 지원방안모색을 위한 연구관련 군포시청 전시(군포시청, 군포) 2020.10.28 ~ 11.06

<2020 becoming a collector> 순천 아트 페어 (순천시 장천동 일대, 순천) 2020.8.29~9.6

<일곱명의 젊은 작가와 퍼비스영 모더니스트들> RAWART 기획전 (송원아트센터, 서울) 2020.8.21~8.30

<RAW-FLEX> 2019년 RAWART 대야미스튜디오 연례보고전 (군포문화예술회관, 군포) 2020.6.~on line 

 
 
2019~2009 다수 
 
 
 

다른 친구들의 공부를 방해하지 않도록 할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종이와 색연필 가위가 날개가 되었습니다. 주위 친구들의 “어! 잘 그리는데”라는 칭찬이 나의 붓을 춤추게 하였습니다.

그 작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치료 프로그램과 복지관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용하며 작업을 계속하던 중 2011년 미술창작스튜디오를 통해 점∙선∙면을 주제로 한 <Over The Rainbow> 개인전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청소년기에는 에이블 아트 등에서 주변의 풍경인 나무와 꽃에 자신이 좋아하는 케이크, 아이스크림, 숫자, 부호들을 넣어 소녀감성이 풍부한 분홍과 빨강으로 주로 표현하는 시기를 거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청년기에는 다른 화가들의 작업에도 관심을 넓혀 그들의 작품을 자기만의 해석으로 묘사해 그림에서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는 시기를 보내며, 20대 후반에는 그 동안의 배움과 삶의 경험을 통해 관심과 시야가 확장되어, 작품의 소재도 나무나 꽃에서 동네와 사람으로 확대되는 청춘의 청색시대로 작품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데뷔 후 매년 단체전에 꾸준히 참여하여 현재까지 40여 회 정도 작품을 전시하였고, 2015년 핀란드 ‘ACCAC 에이블아트 특별초청전’을 시작으로 일본, 독일 등에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2019년 <Spirit of Art LA전>은 직접 LA에 가서 설치 및 전시 했습니다.

‘2020년 로아트 연례보고전’에서 개인전을 제안 받아 ‘스페이스 9’에서 2019년에 완성한 작품들로 <에드와두 웨스턴 아메리카 미국 달팽이입니다.> 개인전을 했습니다. 올해는 서른을 맞아 나의 작품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작업을 00하기 위해 서른 나의 나무 전시를 처음 개인전을 한 수원가족여성문화회관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전시장을 지키며 평소처럼 쉬지 않고 선, 무늬, 글씨, 나무, 꽃 등으로 공책 한권 가득 끊임없이 스케치 했고, 전시장을 방문한 작가와 평론가들과의 인사에서도 많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는 작업을 할 때 한자리에서 꾸준히 앉아 콧노래를 부르며, 매일의 기분에 따라 패턴이나 풍경을 거침없이 원색으로 사이즈에 구애 받지 않고 과감하게 빠른 속도로 그립니다.

새롭게 만나는 사람, 재료, 분위기도 주저하지 않고, 새로운 재료도 거침없이 사용하고, 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작업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난 후 그날의 기분과 작품의 제목을 “~ ~입니다”“~ ~ 하고 싶었습니다”로 일기 같은 기록을 남기는 유쾌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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