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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현성 |
| 직업 | 학생((바이올린전공) |
| 장애 | 자폐성장애 |
○ 이 름 : 이현성
○ 활동장르 : 음악
○ 장애유형 : 자폐성장애
○ 이 메 일 : jbl777200@hanmail.net
○ 유 튜 브 : Happy Violinist https://youtube.com/channel/UCotDmx1b5AlXWgOSMLZZd-Q
○ 인스타그램: hsraphael03
<학력 및 주요경력>
○ 학력 : 운천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
○ 경력 :
HELLO SEM 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
에이블뮤직그룹 단원
다온앙상블 악장
삼성전기 명예장학금
화성시인재육성 장학금
(2014) KBS FM콘서트 <나눔> KBS교향악단연주 협연
(2014~2021) HELLO! SEM오케스트라 제1회~7회 정기연주회
(2016) 뮤지엄버스킹(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
(2017) HELLO! SEM오케스트라 협연 (KBS홀)
(2018~2021) 에이블뮤직그룹 1회~4회 정기연주회
(2018) HELLO! SEM오케스트라 기획콘서트(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18) 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 (영산아트홀)
(2019) 뽀꼬아뽀꼬 10주년 음악회(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9) 에이블뮤직그룹 협연(경기아트센터 소극장)
(2019)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장천홀)
(2019)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시상식 오프닝 연주
(2021) 이웃사랑 나눔콘서트 (KBS홀)
(2021) 메트로폴리탄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경기아트센터 소극장)
제7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스페셜K) Talent상
제8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스페셜K)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4회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GMF)최우수상
제15회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최우수상
전국장애학생음악콩쿠르 대상(교육부장관상)
Manhattan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미국뉴욕주 상원의원상
음악교육신문 콩쿠르 바이올린부문 1위
한국현악교육협회 콩쿠르 중등부 1위
양평전국음악 콩쿠르 바이올린부문 1위
뮤즈월드신문 콩쿠르 관현악부문 준대상
리움챔버오스트라 콩쿠르 1,2위없는 3위
리틀모차르트 한국콩쿠르 고등부 대상
화성시청소년종합예술제 기악독주부문 1위
운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어릴 때 음악에 대한 소질을 발견한 후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직된 Hello! SEM (헬로우셈)오케스트라에서 악장을 역임했으며, 비장애인 전문 연주자 선생님들과 음악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에이블 뮤직그룹의 단원이기도 합니다.
바이올린을 시작한 이후로 매년 헬로우셈 오케스트라, 에이블뮤직그룹의 정기연주회, 전문오케스트라의 협연등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관객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있으며 유투브나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활동으로도 관객들과 끊임 없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실력을 갖추고자 별도의 과정을 통해 각종 콩쿠르에 참가하여 부족한 부분은 열심히 공부하여 한 단계씩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2021학년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부설 영재교육원에 지원을 하여 합격을 하여 수학하였습니다. 가장 보람이 있었던 일은 국내를 넘어 비장애인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겨룬 2020년도 맨하탄 국제 콩쿠르에서 2등에 입상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장애 연주인은 한계가 있다는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장애 예술이 일시적인 도움의 대상이 아니라 비장애 관객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저 한명만 행복한 것이 아닌 장애인을 보는 사회의 시각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다른 장애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고, 같은 장애 예술인들과 제 뒤를 밟는 후배 예술인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앞으로 음악대학에 진학하여 전문적인 예술가 교육을 받고 기회가 된다면 더 넓은 세상에 진출하여 꾸준히 배우고 싶습니다. 그 후 저만의 음악 세계를 인정받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받은 것을 되돌려 줄 수 있는 세상의 밀알 같은 존재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