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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황시운 |
| 직업 | 소설가 |
| 장애 | 지체장애 |
황시운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그들만의 식탁> 당선
2011년 첫 장편소설 「컴백홈」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
주요 작품
장편소설 「컴백홈」(2011), 소설집 「홈(HOME)」(2017), 「파인 다이닝」(2018, 공저), 「그래도, 아직은 봄밤>(2021),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2025, 공저), 산문집 「책이 선생이다」(2018, 공저),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2022), 「일하는 사람의 초상」 (2026, 공저) 장편소설 「환한 어둠」(2026),
소설집 「일일업무보고서」(가제) 출간 예정
국민일보(2018, 2019), 조선일보(2023), 한겨레신문(2025) 등 여러 매체에 칼럼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