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E 사람 > 장애예술인
| 이름 | 신형섭 |
| 직업 | 성악가 |
| 장애 | 뇌병변장애 |
<주요경력>
국립 강릉대학교 음악학과 졸업(2005)
이탈리아 국립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 biennio과정 수료(2016)
現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전속 아티스트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
I Semi앙상블 대표
* I Semi(이쎄미)는 이탈리아 말로, “씨앗들”이란 뜻을 갖고 있다.
문화적으로 열악한 지역 사회에 문화의 씨앗들이 되고자 하는, 대표자를 비롯한 대부분의 단원들이 속초 혹은 강원도 출신들이다.
영동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발성 트레이너 및 부지휘자 역임
남성중창단 cantiamo(깐띠아모) 단원 역임
속초 장로교회 시온 찬양대 지휘자
이탈리아 국제콩쿠르 maria malibran(마리아 말리브란) 입상
이탈리아 국제콩쿠르 citta di iseo(치따 디 이제오) 2위
Opera <라보엠>, <일 트로바토레> 주역
2021 툴뮤직콩쿠르 성악 부문 1위
2021 한국피아노협회 장애인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1위
2023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 클래식 부문 장려상
KBS아침마당, 싱스트릿 출연 등
국내대학 졸업 후 이탈리아에서 유학 중 뇌경색으로 쓰러져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이듬해 귀국하였습니다.
뇌경색 후유증으로 왼쪽 편마비 장애를 가지게 되었고 지역에서 소소하게 음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장애를 갖게 된 후 예전처럼 노래할 수는 없지만 미약하나마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삶을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