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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종민 |
| 직업 | 영화감독, 작가 |
| 장애 | 지체장애 |
-이름: 김종민
-직업: 영화감독, 작가
-장애: 지체장애
-이메일: with_me0420@daum.net
<활동분야>
•영화, 시나리오
<주요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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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여선생 VS 여제자 (Lovely Rivals) / 제작부 막내 |
(주)싸이더스FN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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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마음이... (Heart Is) / 프로덕션 연출부 |
(주)화인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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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불의 꽃 / 제작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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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기다리다 미쳐 (Crazy For Wait)/제3조감독 |
(주)아이필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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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불꽃처럼 나비처럼 (The Sword With No Name) / 제3조감독 |
(주)싸이더스FN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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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롤리흘라흘라 / 조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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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2013~2014년), 감사위원(2015) |
인천독립영화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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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청소년영화워크샵, 광주경안중안교 영화반 주강사(2014년) 상인천여중(2015년~2016년), 대건고(2015년) 영화반 주강사 우리동네평생학습학교 장애인영화학교1기 주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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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장애인차별급지법 제정을 위한 국토순례(186.5km) |
열린네트워크(열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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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국회 표창(국회의원 표창원) |
대한민국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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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제1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대상 |
국무총리실, 행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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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도그마영화 ‘다리 놓기’ (서울영상위원회 제작비 지원작 선정) / 제작, 각본, 감독 - 2011년 장애인 영화제, 2013년 인천독립영화제 공식 초청작 |
서울영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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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2014 |
장편영화 ‘블랙스톤’ / 프로듀서 - 2015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분 공식 초청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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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영화 ‘고란살’ / 프로듀서 -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분 공식 초청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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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인천독립영화제 트레일러영상 / 제작, 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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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장편_CBS휴먼댜큐멘타리 ‘Again 부흥’ (방송판, 극장판) / 원안, 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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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영화 ‘하고 싶은 말’ / 각본, 감독 |
용인우리동네평생학습학교-장애인 영화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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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시나리오 ‘따뜻한 독종’, ‘위드 미’ 집필 |
한국저작권위원회 |
1979년에 출생한 김종민은 3세 때 교회옆 계단 위에서 갑자기 쓰러진 후, 계단 아래로 구르는 사고로 인하여 뇌병변 편마비 3급장애인이 되었다.
2003년 (장애인)대전직업능력개발원 수료(영상평집) 후 비장애인도 힘들다는 상업영화 현장, 그것도 무려 5편의 현장에서 제작부 막내부터 시작해 조감독까지의 영화 스텝 생활을 타인에 귀감이 되게 하여 장애인애 대한 인식을 바꾸는 일에 일조하였다.(여선생 VS 여제자, 마음이. 불의꽃(중편), 기다리다 미쳐, 김종욱 찾기, 불꽃처럼 나비처럼, 롤리흘라흘라 외 10여편의 독립영화 참여)
그리고 2003년에는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차별급지법 제정을 위해 열린네트워크에서 활동(국토순례(186.5km) 포함) 하여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만드는데 기여하였고 2014년에는 장편영화 블랙스톤의 프로듀서를 맡아 완성하여, 2015로테르담국제영화제, 2015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부천부명초, 광주경안중학교, 상인천여중, 대건고 등등의 여러 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나누어 지도강사로 참여해 완성한 영화로 2015년전국청소년평화영화제에서 초등부, 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부터 인천시 장애인 수영(13년부터는 육상)대표 선수로 활동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10개 이상의 동메달 끝에 2017 은메달을 수상하였다.
(언론 소개)
-[디북DBUK(문화메거진)이 만난 예술가]를 통하여 장애인 주인공영화를 알림.
-EBS 희망풍경 제 872화 ‘영화감독의 꿈’을 통하여서 포기하지 않는 자세에 대한 메시지 전달.
-연합뉴스외 15개의 언론사2017.07.20.(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작업)를 통하여 할 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
-중앙일보2017.11.24.(국무총리상 수상)를 통하여 노력으로 편견을 깰 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
-쉐어앤케어-착한뉴스를 통하여 열정으로 현실이라는 벽을 깨고 있다는 메시지 전달.
-KBS 라디오 ‘함께사는 세상 만들기’을 통하여 희망이 되고, 장애인 영화의 진정성 전달.
-KBS '사랑의 가족‘2018.02.01.(아름다운 사람-장애인 영화감독)을 통하여 절망 속에 희망을 전달.
-굿티비 외 다수 소개
(작품 소개)
-2010년 도그마영화 ‘다리 놓기’ (서울영상위원회 제작비지원 공모전 당선) / 제작, 각본, 감독
-2011년 장애인 영화제 공식초청,2013년 인천독립영화제 공식초청
-2015년 인천독립영화제 공식 트레일러영상 연출
-2016년 장편_CBS휴먼댜큐멘타리 ‘Again 부흥,’ (방송판, 극장판) / 원안, 감독
-2017년 ‘하고 싶은 말’ / 각본, 감독
장편 시나리오 ‘따뜻한 독종’ ‘위드 미’ 집필(저작권 등록 완료) 등을 통하여 꿈과 열정 그리고 아름다움과 희망을 이야기함.
현재 김종민은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며 학교 및 교회 등에서 강연을 통하여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