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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백국호 |
| 직업 | 시인 |
| 장애 | 지체장애 |
-이 름: 백국호
-직 업: 시인
-장 애: 지체장애
<활동분야>
•문학(시)
<주요경력>
•구상솟대문학상 대상(2012)
•솟대문학 3회추천 완료
•문학춘추 작품상
•서울신문 호국문예공모전 일반부 가작
•전남시문학상(전남시인협회)
•전남문학상(전남문인협회)
•자랑스런 문학인상(한림문학재단)
•우송문학상
•당산문학상 외
<저서>
시집 『내 안에 뜨는 상현달』
『내 안에 내가 없는 것도 아닌데』
『그리움을 밟으며』
『징검다리를 놓으며』 외
<대표작>
해넘이
백국호
너의 입술처럼 붉은
하루를 닫는다
언제나 너의 손을 놓는 일은
아프다
사는 것이
헤어지는 연습이라고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