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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박재홍 |
| 직업 | 시인 |
| 장애 | 지체장애 |
-이 름: 박재홍
-직 업: 시인
-장 애: 지체장애
-홈페이지 및 블로그: https://www.facebook.com/munhakmd/
https://blog.naver.com/munhakmd
<활동분야>
•문학(시)
<주요경력>
•내무부주최 현상공모 산문부 최우수상(1987)
•계간지 문학사랑 여름 호 시 부문 신인작품상(2006)
•중도일보 문화초대석 컬럼 연재
•솟대문학 3회 추천완료(2006)
•월간 한올 문학 자문위원(2008)
•제1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2015)
한국장애인문화네트워크 이사장, 갤러리 예향 대표,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대표,
계간 <문학마당> 발행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대전문인협회 회원, 계간 솟대문학 회원 외.
<저서>
•시집 『낮달의 춤』 『사인행』 『연가부』 『물그림자』 『동박새』 『도마시장』 『꽃길』 『자복』
• 시집 『동박새』(공저)
•시화집 『섬진이야기』 외
박 대표는 2004년 '장애인인식개선오늘'을 설립, 장애인의 문학창작활동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장애인인식개선오늘'을 통해 2011년부터 전국 최초의 민간 레지던시 공간인 '대한민국장애인창작집필실'을 운영하고 2012년부터 계간 '문학마당'을 발행하는 등 장애인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1994년 첫 시집 '낮달의 춤' 발표를 시작으로 22년간 총 7권의 작품집을 발간하며 개인 창작활동도 적극 펼쳐왔다.
시서화(詩書畵)에도 두루 능통하다.
제18회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 대전시미술대전 서예부문과 문인화부문 초대작가, 대한민국신미술대전 문인화부문 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박 대표는 활발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작가'로 먼저 인식되는데 대해 “개인적으로 '장애인 작가'라는 타이틀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다”며 “오히려 '장애인 작가'인 저의 이번 수상을 통해서 또 다른 장애인들이 하나의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장애인들에게 문학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이자, 세상을 향해 내밀 수 있는 명함과 같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권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의 문화향유를 도울 수 있는 이동권 확보와 같은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출처 : 중도신문_‘박재홍씨 '장애인문화예술상' 장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