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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조형진(예명 별하작가) |
| 직업 | 설치미술가 |
| 장애 | 시각장애 |
이름: 조형진
직업: 설치미술가
장애: 시각장애
이메일: jokojuj@naver.com
주요경력
2019년 영종도관문 영종역 전시회
2019년 서구문화재단 설치미술 예술인 등록
별하작가와 함께하는 영종환경up-cycling교실 운영 및 강사활동
마을공동체 운영 및 강사활동
초등학교 및 복지관 출강
부천문화재단, 인천중구문화재단 활동
비영리단체 자연인 운영 및 관리
사람은 물건을 만들고 일정기간 지나면 버린다.
사람에 의해 만든 물건은 쓰레기라는 오명으로 죽는다.
그러나 쓰임을 다한 쓰레기는 작가의 손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또다른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작가가 버려진 물건에 관심을 보인 것은 국민학교 때 집에 있는 고장난 물건과 버려진 물건들을 고쳐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시작했고 주변에서 고마워해 힘을 얻게 되었다.
작가는 두부혈액암 합병증으로 현재 눈에 이상이 와서 정기적 검사치료를 받는 상태이다.
작가는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버려진 물건을 모아서 새로운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