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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박윤경 |
| 직업 | 인두화가 |
| 장애 | 심한 장애 |
이름: 박윤경
직업: 인두화가
장애: 심한 장애
이메일: asddsa0724@naver.com
주요경력
자수기능사 2급(국가기술자격증)
한국인두화 계승회 회원
수상 2023년 제10회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특선(인두화 부문)
2023년 제15회 한얼문예박물관 특별전 삼체상
전시
2023년 불꽃의 미학(인두화 전시/장안구청)
2023년 인두화와 캘리의 만남(인두화 전시/수원시청)
2024년 인두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인두화 전시/권선구청)
2024년 인두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인두화 전시/팔달구청)
2024년 인두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정자1동 주민자치센터/기억공간 잇다)
방송
SBS <순간포착 세상의 이런일이> (23.04.04.)
박윤경은 인두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각종 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인두화 부문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4년(44세 경) 불의의 사고로 두 손과 발을 절단하게 되어 큰 상실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박윤경은 장애인 슐런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상실감을 딛고 사회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5년 전 수원시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진행하는 인두화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인두화에 대한 깊은 관심이 생겼으며 재능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지역사회에서 진행하는 인두화 작품 전시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제10회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에서 인두화 부문 특선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재능이 부각되었다.
또한, TV방송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우드버닝 화가’로 소개되는 등 현재도 활발하게 지역사회 전시회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박윤경은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인두화 작품 활동을 통해 인생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하였다.
박윤경은 앞으로도 인두화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