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E 사람 > 장애예술인
| 이름 | 최명신 |
| 직업 | 재즈피아니스트 |
| 장애 | 시각장애 |
이름: 최명신
직업: 재즈피아니스트
장애: 시각장애
이메일: soriel00@gmail.com
<주요경력>
백석예술대학교 졸업
영국 Bournemouth 소재 Winter Garden Christmas Carol 합창단 공연(학교 대표 솔로)
영국 Bournemouth Korean Concert, Piano&Flute 연주
영국 Hampshire Hurn Christian Fellowship 예배반주자
서울 한빛맹학교 한빛 브라스 앙상블 단원(Flute)
EBS-TV '도전 죽마고우' 스승의 날 특집 공연(보컬, 키보드, 일렉기타)
재즈피아니스트 데뷔콘서트(서울 코스모스홀)
경기도 시흥 성일교회 음악목사
앨범
희망새 1집 앨범 참여(보컬)
카다로스 3집 앨범 참여(건반)
팀히스토리 디지털 싱글앨범 참여(건반)
워십무브먼트 3집『로마로 가는 길』 앨범 참여(건반)
제4회 김현식 가요제 수상작 <우리 처음 만난 날> 참여(편곡)
디지털 싱글 앨범 <When The Spirit of The Lord> 발표
디지털 싱글 앨범 <언제면> 발표
부천 시립 해밀도서관 로고송 <해밀의 꿈> 작곡 및 Arrangement
디지털 앨범 Messenger Project vol 1. <Trinitas> 발표
수상
영국 The Associated Board of the Royal Schook of Music 주최
음악 자격 시험 피아노 부문 Grade 5 with merit 합격(14세)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발표대회 성악 부문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최우수상)
시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재즈 피아니스트 최명신은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음감으로
한 번 들은 곡은 바로 연주할 수 있었다.
14세 나이로 영국 The Associated Board of the Royal Schools of Music(음대 연합회)가 주최하는
음악 자격시험에서 피아노 부문 Grade 5 with merit에 합격, 영국 음악대학 지원 자격을 얻었다.
중학교 3학년 때 귀국해 한국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시작한 그는
피아노 외에도 미디음악, 기타와 플룻 등도 연주하고 있다.
- 윤송이/인터넷 경향신문 대학생 기자 (웹場 baram.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