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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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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배범준

이름, 직업, 장애 정보
이름 배범준
직업 첼리스트
장애 지적장애

-이 름: 배범준

-직 업: 첼리스트, 문화예술교육사, 첼로지도강사, 장애 인식개선 강사

-장 애: 지적장애

-이 메 일: celloboumjun@naver.com

 

<활동분야>

  • 오케스트라, 앙상블,융복합예술,창작
  • 문화예술교육사
  • 장애이해,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당사자 연주자
  • ADRF아프리카아시아교육후원회 홍보대사

 

<학력>
  • 백석예술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 첼로전공
  • 한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 첼로전공

 

 

<주요경력>

AWESOME 대표

어썸 문화예술교육협회 홍보대사

ADRF아프리카아시아교육후원회 홍보대사

TNKR탈북민영어교육 평화첼리스트

 

2014 UN in NY 세계장애인의 날 초청 첼로 독주

한국유엔대표부 (뉴욕본부) 초청 첼로 독주

평창아트&뮤직페스티벌 폐막식 독주

2016 국내최초 한국장학재단 지구별 꿈도전 지적장애인 팀장 독일평화연주

2017 UN in NY 세계장애인의 날 세계최초 지적장애인 UN연설

서울시 옥상축제기간 첼로연주 외 다수 연주

1회 스페셜교향악축제 주관,주최

2018 세계최초 지적장애인 美4개도시 평화버스킹

2018 세계최초 지적장애인 하버드대학초청 연주

2018 세계최초 지적장애인 ‘정의란무엇인가’저자 마이클샌델 초청 연주

2018 세계최초 지적장애인 美연방법원 초청 연주

2018 평창올림픽성공개회기원 공연

평창 패럴림픽 축하연주

서울시향 앙상블과 협연/롯데콘서트홀 오케스트라 협연

서울/경기/강원고/충청도/전라도/제주도등 전국교육청 초청 첼로 독주

국립특수교육원 초청 첼로 독주

경기도 교사협의회 초청 첼로 독주

대학교,고등학교 채플 및 전국 유치원,초중고 교육기관 초청 독주

2019~2021 코로나19 함께극복 희망연주 나눔연주회 주관,주최

충북대학병원, 서울대학병원 외 다수 초청 공연

TJB, Ntv, EBS,OBS 다큐, 생방송 KBS아침마당 2회 출연

tvN 시상식 정진운밴드와 콜라보 연주

TJB장애학생콩쿠르 10주년기념 초청독주 

현재~2010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기관 초청 연주 외 다수

 

 

<수상경력>

대한민국 학생 콩쿠르 최우수(1등)

TJB 장애학생 콩쿠르 금상

경기도 학생 음악경연대회 우수상

음악신문사 최고상 및 특상

2016 도전한국인 최다연주 최고기록상 

2018 스페셜K 음악경연대회 본선 1등 금상

2018 스페셜K 어워즈 관객평가단상 

2020 대한민국재난극복 희망얼굴상 등

 

 

 

 

첼로와 평화를 연주하는 미소천사 배범준입니다.

 

만 3세 무렵 범준이는 외부 충격으로 기억상실증과 함구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범준이가 6세 무렵 치료 목적으로 바이올린을 만나 현을 켜는 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악보를 보지 않고도 들은 곡들을 연주했습니다.

 

바이올린 덕분이었을까요? 8세 무렵, 다시 언어를 되찾았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폭력의 2차 충격으로 지금의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린뿐만 아니라 플롯과 피아노를 좋아하던 범준이가 첼로소리에 넋을 잃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첼로를 사주게 되었는데 첼로를 껴안고 잠을 잘 정도로 행복해 했습니다.

그 당시 문화센터에서 간헐적으로 레슨을 받는 것이 전부였지만 바이올린을 배워서인지 첼로를 곧잘 연주했습니다.

 

바이올린은 친구들 목소리 같고, 플롯은 요정 같고, 피아노는 편안하고, 첼로는 할아버지 목소리 같아서 제일 좋다고 합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미소천사 배범준. 범준이 장래희망은 두 돌 지난 세 살때부터 평화를 사랑하는 유엔 사무총장입니다. 그 꿈이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세계장애인의 날” 첼로 독주를 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배범준, 독거노인 무료 급식 나눔과 주거환경 개선 봉사는 물론 평화를 나누고자 소외된 곳에서 연주 봉사를 합니다.

모든 악기와 어울림을 하는 배범준, 클래식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활동은 물론 국악기들과 또는 실용음악 학생들과도 콜라보 즉흥 연주를 하며 정진운 밴드와도 tvN 시상식 축하 연주를 했습니다. 악기들이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이 재밌고 즐겁다고 합니다.

 

미소천사 배범준은 첼로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첼로랑 평화를 연주 할 거예요”

많은 분들께 사랑을 듬뿍 받는 미소천사 배범준!

배범준의 희망처럼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로운 첼로 연주를 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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