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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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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애인예술을 이끌어온 예술인을 만나다
앙리 마리 레이몽 드 툴루즈-로트레크-몽파

이름, 직업, 장애 정보
이름 앙리 마리 레이몽 드 툴루즈-로트레크-몽파
직업 화가
장애 지체장애

우울한 천재 화가 로트레크

 

로트레크(1864–1901)는 프랑스의 화가로 전체이름은 앙리 마리 레이몽 드 툴루즈-로트레크-몽파(Henri Marie Raymond de Toulouse-Lautrec-Monfa)이다.

툴루즈의 구(舊) 명문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본래 허약한 체질인데다 소년 시절에 사고로 척추와 양쪽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되었다.

소년 시절에는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1882년 처음으로 보나에게 그림 공부를 시작하였고 이어서 코르몽에게 사사를 받았다. 드가, 고흐와 친교를 맺으며 강한 영향을 받았다.

그는 서커스ㆍ흥행장ㆍ놀이터ㆍ운동경기ㆍ무용장ㆍ초상화 등을 즐겨 그리고 포스터를 예술적 경지로 올려놓았다. 인상파에 속하고 유화 외에 파스텔ㆍ수채ㆍ석판에도 독특한 스타일을 창시하였다. 음주와 방탕으로 건강을 해쳐 요절하였다.

사후에 출생지 알비에는 루즈 로트레크 미술관이 창설되었다(1922).

주요 작품으로《물랭 드 라 갈레트》, 《춤추는 잔느아블리르》, 《물랭 루즈》 등이 있다.

잠자는 여자

 

제인 에브릴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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