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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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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애인예술을 이끌어온 예술인을 만나다
존 밀턴(영국)

이름, 직업, 장애 정보
이름 존 밀턴(영국)
직업 소설가
장애 시각장애

 

존 밀턴(John Milton) 영국, 소설가

1608년~1674년

밀턴은 1608년에서 1674년까지 살다 간 영국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그는 켐브리지대학 재학 시절 '귀부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용모가 뛰어났다고 한다.
  그는 대학시절 이미 천재성을 발휘, '그리스도 탄생의 아침'이라는 작품을 썼고, 졸업 후 전원에서 고전, 수학 등을 연구 몇 가지의 작품을 썼다. 1637년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1639년 귀국하여 국교회에 대항하여 청교주의를 받들고 크롬웰을 지지하였다. 청교도 혁명이 일어난 뒤 한 때 관직에 있었으나 왕정복고 후 추방되고 과로로 인해 실명한 채(1652) 시작에 몰두하였다.
  1667년 불후의 대작 '실락원'을 발표하여 영문학상 유일한 세계적 서사시가 되어 후세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이어 '투사 삼손(71)', 실락원의 속편격인 걸작 '복락원' 등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청교도적인 사상을 고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문예부흥의 전통에 입각한 걸작들을 연달아 써서 영문학상 최대의 시인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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