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직업, 장애 정보
| 이름 |
김선영 |
| 직업 |
소프라노 |
| 장애 |
시각장애 |
김선영
-직 업: 소프라노
-장 애: 시각장애
-이 메 일: khslpig@hanmail.net
<활동분야>
<학력>
- 1992 서울신학대학 교회음악과(성악 전공) 졸업
- 1995 Aspen Summer Music Festival (Vocal Art Song Studies)
- 1997 Manhattan School of Music 대학원 졸업 (Master in music)
- 1998 Manhattan School of Music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Professional Studies )
<주요경력>
- 1990 서울바로크합주단 자선음악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 1990 제1회 온누리 한마음 축제 (부산 시민회관 대강당)
- 1990 제2회 바로크와 20세기 가곡의 밤 (국립극장 소극장) (한국 바로크와 현대가곡연구회 주최)
- 1991 일본 5개 도시 순회공연
- 1991 제2회 온누리 한마음 축제 (부산 시민회관 대강당)
- 1991 서울신학대학 개교 80주년 기념음악회 Messiah 공연 (Soloist)
- 1992 KBS 교향악단 협주곡의 밤 출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1992 서울바로크 합주단 초청 한맹성가대 성가의 밤 (횃불회관 대강당)
- 1992 자선음악회 3회 공연 (9월, 10월, 12월)
- 1995~1996 뉴욕 교회음악협의회 주최 성악 앙상블의 밤 (by Raymond Beegle / Hubbard 리사이틀홀)
- 1996 대만자선음악회 10회 공연
- 1997 스트라빈스키의 밤 (맨하튼 음대 대강당)
- 2000 영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우승자 독창회 (카네기홀)
- 2000 Landmark Festival 주최 Roosevelt Birthplace 독창회 (National Historic site)
- 2000 Sop. Jenny 서거 150주년 추모음악회 (Lind Alice Island 뉴욕)
- 2000 성가의 밤 (by Willams Vollinger / Merkin 홀 뉴욕)
- 2002 한맹교회 30주년 기념 음악회 초청 연주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 2003 귀국독창회 (금호아트홀)
- 2003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모차르트 전곡 연주 페스티벌 (영산아트홀)
- 2003 에클레시아 정기연주회 (베다니홀)
- 2004 프랑스 가곡과 아리아의 밤 (돌체홀)
- 2004 한국반주협회 정기연주회 (금호 리사이틀홀)
- 2004 밀알의 밤 (안양 시청)
- 2004 찬양페스티벌 (인천 신현감리교회)
- 2004 특별성가연주회 (정동제일교회)
- 2005 한국비전선교중창단 창단 연주회 (영산아트홀)
- 2005 녹내장환자를 위한 눈사랑 콘서트 (삼성서울병원 대강당)
- 2005 독창회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금호아트홀)
- 2005 정기국회 개원 축하연주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
- 2005 영미가곡연구회 정기음악회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 2005 Opera Buffa 크리스마스 가족음악회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 2006 독창회 ‘나를 매혹시킨 노래들’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 2006 독창회 ‘사랑은 아픔인가’ (파주 한길사 북 하우스)
- 2007 Beautiful Mind 자선음악회 (삼성 리움 박물관)
- 2008 독창회 ‘독일인의 사랑’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 2008 Beautiful Mind 자선음악회 (파이낸스센터)
- 2009 부암아트홀 초청 독창회 (부암아트홀)
- 2009 독창회 (금호아트홀)
- 2010 Beautiful Mind 자선음악회 (청와대 영빈관)
- 2010 독창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2010 제5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장애인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 現 영미가곡연구회 정회원
다문화가정 여성합창단 ‘행복메아리’ 지휘자 김선영은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전문연주자과정을 전공하였다. 특히 2000년에는 영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우승을 하며 카네기홀에서의 독주회를 갖기도 하였다.
그녀는 현재 다문화가정을 위한 일들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녀 역시 오랜 타지생활의 경험이 있기에 누구보다 친근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고 마음을 전한다.
영미가곡연주회는 유학을 마친 사람들이 모여서 영미가곡에 대해 연구하는 모임으로 1년에 두 번 연주회도 가진다.
“앞으로도 현재 하고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연주회도, 후배들을 위한 레슨도 꾸준히 해나갈 생각입니다. 후배들을 보며 느낀 한 가지는 실력을 쌓아 프로가 되려는 것 보다 자신의 재주를 가지고 이목을 끌어볼까 하는 생각이 지배적인 친구들이 예상보다 많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라면 성과가 어떻든 마이너스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정부측에서도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이 현실에서 겪고 있는 불편함에 귀 기울여 주시고 필요한 부분의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지휘든 연주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 창작을 공부중인데 제대로 공부를 이어나가 시를 써 보고픈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