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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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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김선태

이름, 직업, 장애 정보
이름 김선태
직업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장애 자폐성발달장애

 

 

-이름: 김선태

-직업: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장애: 자폐성 발달장애

 

<학력>

홍익사대부속고등학교 졸업

세한대학교 디자인과 졸업

 

<주요경력>

제25회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특별상(2015)

제9회 꿈틔움공모전 열정상(2020)

 

Atelier Play Together에서 작가활동 

 

<전시경력>

 

날짜

전시내용

전시관

2020.08.21

7YOUNG AND PURVIS

송원아트센터

2019.04

<마스터 피스MASTERPIECE>

(갤러리이음, 서울)

2019.11.24

플라스틱의 역습. 어른왕자의 모습

아티지 단체 .일러스트 전시

대구광역시 청소년 수련관

2019.09

제9회Play Together전<재형이의 기억>

용인 포은아트갤러리

2019.04

제6회 Play Together전 <찾아가는 전시회 2>

용인시 여성회관

2018.08.

Borderless Art Museum No-Ma

제 5회 Play Togeher전<고기리의7인>

   일본 오오미하시치만시

04.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제4회 Play Together전

   용인수지장애인복지관

04.

제4회 Play Together전 <찾아가는 전시회1>

   용인수지장애인복지관

2018.05.24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

동대문 DDP전시관

2016.12.22~

2017.01.15

    제3회 play Together 전

   학아재미술관 싸롱초대전

2016.02.18

반하다 에이블 아트 스튜디오 주최

   더 작은재단 가회동

2014.03.13

아시아 호텔 아트 페어 2014 전시 <에이블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날것, 그 순수함을 찾아서 >

   롯데호텔

2014.10.17

인천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 전시

아시아선수촌 피에스타

 

김선태 작가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작가다.

틀에 박히지 않는 상상력과 창의력은 작가의 전공인 디자인 작업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본인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힘들어 했고 정신적으로 도 많은 고통을 받았었다. 그러나 항상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본인의 고뇌와 의식은 미술 작품으로 표현이 되기도 했다.

2016년대에는 주로 길에 버려진 재활용 폐기물, 음식 포장지, 영수증, 심지어 음식물까지 사용하면서 작품을 제작했다. 작가는 이 세상에는 버려도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모든지 쓸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작품 제작은 본인이 알지 못하는 자기 자신에 내재된 엄청난 파워(분노도 포함)의 분출이라 할 수 있다. 기발하고 다양한 재료가 아닌 목탄 하나로 그린 <눈길>에도 선태 작가의 힘을 느낄 수 있다. 언어 소통이 가능하고 지식 창고 같은 작가와 토론하게 되면 상대자는 그의 변론에 밀리기도 한다. 스스로 모든 일을 해 나가는 일상생활에서의 습관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만나면 집요 할 정도로 작품세계에 몰두한다. 2018년대에는 본인이 좋아하는 킨더 초콜릿 포장지를 사용한 시리즈 작품 제작에 빠졌다.

초콜릿 때문인 줄 알았는데 포장지의 빨강색 때문이라고 한다. 빨강색이 가진 정치적 사상적 이야기를 하면서 반드시 이 포장지로 작품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이 역시 작가의 강렬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세한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컴퓨터 일러스트와 포토샵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작가가 만들어내는 캐릭터나 상상의 세계는 –기발함- 그 자체이다.

어디를 가게 될지 모르는 김선태 작가의 자유로운 영혼 뒤에는 성장과정에서 겪어 온 모든 고뇌와 갈등을 이겨내며 살아 온 성실한 청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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