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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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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애인예술을 이끌어온 예술인을 만나다
조나단 레먼

이름, 직업, 장애 정보
이름 조나단 레먼
직업 초상화가
장애 자폐증

초상화작가로 유명한 조나단 레먼

 

조나단 레먼은 1987년 미국에서 태어난 자폐증 예술인이다.

2세 때 자폐증으로 판명된 조나단 레먼은 과묵한 아이였지만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10세 때부터 목탄으로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한 레먼은 14세

때 이미 미국에서 유명세를 탔다. 그의 작품은 뉴욕 미술관에서 전시됐고 점당 1200달러에 판매됐다.

지능지수가 무려 150이 넘는 천재 조나단 레먼의 능력은 서번트 증후군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그의 그림은 장애가 전혀 없는 보통 예술가들 사이

에서도 경이로운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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