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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행사] 2017.12_평창패럴림픽 G-100, 한·중·일 장애예술인 서울공연 성료
emiji 조회수:332 211.205.104.88
2017-12-02 19:32:00

 

 

 

장애예술 무한 가능성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 성료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05 09:06:07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G-100 기념,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가 지난 1일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나를 넘어 우리로(Us Over Me)’라는 슬로건 아래 동북아시아 3국을 대표하는 장애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장애인의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소수 예술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된 이번 축제는 서울과 강릉에서 양일간 진행됐다.

전날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받아 1일 강릉에서는 한·중·일 장애인 예술팀의 공연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탐방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최명희 강릉시장과 원충의 장애인연합회장을 비롯한 국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 스마일 댄스팀의 무대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방송인 강원래의 진행 아래 휠체어 국악인 허정,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김경민,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 그리고 휠체어 가수 배은주가 한국대표로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안무연출가 오마에 코이치, 왼손 피아니스트 타테노 이즈미, 중국 장애인예술단 소속 휠체어 듀엣가수 LOVE팀과 농아무도팀으로 구성된 중·일 장애인 예술팀이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화답했다.

특히 공연 중간 상영된 VCR에서 평창선수들의 연습모습과 함께 장애예술인들의 응원메세지 및 석창우 화백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한 영상이 상영되면서 편견을 뛰어넘은 화합의 장으로서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가수 박보람의 축하공연에 이어, 2018 평창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장애인예술의 발전을 기원하는 전 출연진의 피날레로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현장과 강릉 일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릉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을 둘러본 후 마지막으로 강릉 경포대 해변에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 개최와 동북아시아 3개국의 화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하늘높이 풍등을 띄워보내며 축제 성료를 기념했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회장은 “이번 축제는 한중일 장애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장애인 예술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소수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한 “이번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 장애인 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는 문화적 기폭제 역할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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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평창패럴림픽 G-100, 한·중·일 장애예술인 서울공연 성료

지적장애 소리꾼 장성빈,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 등 공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01 09:47:53

 

 

한국장애인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G-100기념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이하 서울공연)’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미술·안무·노래 등 다양한 분야의 한·중·일 장애예술인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이희범 위원장 등 내외빈 1100명이 참석했다.

서울공연은 지적장애 3급 판소리 민요 소리꾼 장성빈 군과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양, 국내 가수 클론, 인순이, 중·일 대표팀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축제 홍보대사인 래퍼 딘딘과 절단장애 비보이 김완혁의 합동무대는 장애를 넘어 예술로 하나되는 화합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했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G-100기념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1일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도 열린다.

강릉공연은 서울공연과 마찬가지로 한·중·일 각국의 장애예술인의 무대로 진행된다. 휠체어 국악인 허정과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김경민, 휠체어 가수 배은주의 공연을 비롯해 중국 장애인예술단과 일본 장애아티스트의 무대가 이어진다.

또한 ‘예뻐졌다’, ‘혜화동’으로 유명한 가수 박보람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강릉 공연과 같은 날 진행되는 탐방프로그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장과 강릉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이루어진다.

강릉 특선 음식인 강릉 초당 순두부를 맛보고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을 둘러본 후, 경포해변에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풍등 날리기 체험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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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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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장관,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서 시 낭송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1-29 09:54:44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이 오는 30일 열리는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에서 김대원 시인과 시를 낭송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주최하는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오는 30일과 12월 1일 이틀 동안 서울(KBS홀)과 강릉(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최 100일 전(G-100)을 기념해 한·중·일 문화를 교류하며 국제적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고, 대한민국의 문화다양성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문화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인 강원래와 개그우먼 박미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장애예술인들이 무대를 꾸민다.

중국에서는 13명의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된 무용팀과 휠체어 가수 창시아오(常啸) 콩링전(孔令珍)이, 일본에서는 절단장애 무용수 오마에 고이치(大前光市)와 왼손 피아니스트 다네토 이즈미(舘野泉)가, 한국은 절단장애 비보이 김완혁,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 장애 무용가 김용우 등이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에 앞서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장애시인(김대원)의 시(내가 어둠이라면 당신은 별입니다)를 무대에서 낭송하고, 100일도 남지 않은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30일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의 서울공연은 오후 11시 5분부터 한국방송 1채널(KBS1 TV)을 통해 전국에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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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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