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프고 눈물 납니다 어느 누가 장애의 아픔을 뼈저리게 실감 할까요 박열수님은 슬프지 않고 미소 지으며 떠니 같겠네요 비가 대신 울어주고 이렇게 시를 써서 추모하니 외롭지 않았을겁니다
석청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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