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님의 시 어메 배독(拜讀)하고 갑니다.
오로라2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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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러 주신 흔적에 감사함을 전하며
고운 밤 되십시요.
태백[颱白]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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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미의 사랑이라고? 남도의 정서로 토석어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잘 나타내샤서 저 또한 눈물이 나옵니다
이영석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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