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잠 못이루게 하는 계절 대마리 노동당사를
거처서 동송에서 막걸리 한 잔 마시고 의정부로
돌아옵니다
달빛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 밤입니다................
kbs Fm 에서 핀란드 장시벨리우스의 교향시 핀란
디아가 나를 고독하게 만드는 가을 밤입니
다....... 공동 묘지 처녀 귀신이라도 만나서
수작을 하고 싶은 밤 입니다 드라이브........
차 안에서 노트북으로 시화전에 출품했던 시화 한
점 올립니다......여기는 연천 대광리 입니다
별빛이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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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2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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