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뛰어 다니던 만 4살에 세상을 등지신 내 아버지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분이지만, 만약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아 계셨다면
아마 내 인생도 조금은 바뀌지 않았을까?
비 내리는 화요일, 아프다.
颱白 배삼술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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