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더 춥대요
건강에 더 신경 써야 되겠네요
주위에 따스한 마음 전할 이웃 있다면
내미는 따스한 손이 있겠지요
나무늘보
2018-12-27
답글
나무 늘보님 엄마의 마음 따뜻한 시 감상했습니다
더 추워도
우린 이 겨울 잘 견딥시다. ^^
김옥순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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