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 해가 지나가고 새해가 옵니다
솟대문학 관계자 분들
문우 여러분 지난 한 해 애쓰셨습니다
여러분 마음 담긴 글과 열정 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더 좋은 글 가득한 내일이길 바랍니다
괜찮으시면 재즈 한곡
지친 마음 나팔소리에 실어
가는 오늘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What a wonderful world!
나무늘보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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