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지나가고 나무들도 시원해서 좋을 것입니다. 청설모는 잘 익은 무더위를 까먹으려고 가지고 간 걸까요? 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추김진우
2018-09-16
답글
수정
삭제
청살모는 소나무 가지위로
무더위를 물고 달아나네.
마침이 멋있습니다
더위 싹 가시네요. ^^
김옥순
2018-09-20
답글
댓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