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추 김진우 시인님
노부모님의 하지정맥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부모님에 헌신적인 노고에 할 말이 없어집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의 절절함에
감사드립니다
나무늘보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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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응원에 힘이 납니다 더 열심히 시를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추김진우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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