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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행사] 2019.06_빛소리친구들, 2019 메이드 해외초청안무가 워크숍 <Simplicity & Complexity>
emiji 조회수:735 211.193.40.170
2019-06-18 14:06:00

 

빛소리친구들, 2019 메이드 해외초청안무가 워크숍

<Simplicity & Complexity>

 

○ 즉흥무용을 기반으로한 통합무용교육의 선구자 아담 벤자민(Adam Benjamin)이 장애인무용전문교육기관 MADE(Mix Abled Dance Education)와 손 잡고 한국 장애인 무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 MADE는 최근 주요한 사회적 이슈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다양성’에 문화예술계가 주목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장애예술과 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공유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아담 벤자민을 초청하여 ‘Simplicity & Complexity’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 초청 안무가 아담 벤자민은 1990년 영국 현대 무용단 캔두코(Candoco)의 공동설립자이자 예술감독으로 국내에서도 이미 명성이 높아 무용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초청은 MADE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해외장애무용교육기관 업무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성사되었으며, 세계장애인무용 생태계의 확장을 위한 후속 후속사업들도 함께 준비 중에 있다.

 

○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 강의 경력자, 무용관련 전공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워크숍 참여자는 이후 8월 6일(월)에 진행되는 아담의 컨퍼런스 <Access, Excellence, Inclusion and Diversity> 참석 기회가 주어진다.

 

○ 자세한 내용은 빛소리친구들 홈페이지(http://lsf.kr/)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with.lsf)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 사 명 : MADE 해외초청안무가 워크숍 <Simplicity & Complexity>

■ 진행 일시 : 2019년 8월 1일(목)~4일(일) 10:30~16:30

■ 진행 장소 : 대학로 이음센터 5F 이음홀

■ 참 가 비 : 5만원

■ 신청 자격 : 문화예술교육 강의 경력자 및 무용관련학과 전공자

■ 신청 방법 : 온라인 지원서 제출 ➤ 개별 안내

■ 신청 기간 : 2019.06.10~07.14. 자정까지

■ 주최·주관 : 사. 빛소리친구들 메이드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 문의 전화 : 02.332.7921 / 02.309.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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