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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18.11_지난 소식
emiji 조회수:763 211.193.40.165
2018-11-22 14:51:00

 

관현맹인전통예술단,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수상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공연 모습.ⓒ에이블뉴스DB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공연 모습.ⓒ에이블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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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제13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3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대통령 표창인 대상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우수상(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는 화가 최웅렬 씨가 선정됐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조선시대 궁중악사 관현맹인제도를 재현하고 시각장애인 연주자들이 전문음악인으로 활동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공연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시각장애인의 뛰어난 예술성을 널리 알렸다.

미술, 음악, 문학, 대중예술 분야별로 수여되는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는 화가 박진 씨와 음악인 오영인 씨, 시인 김준엽 씨, 무용수 최종철 씨로 결정됐다.

한편, 시상식은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주관으로 오는 26일 오후 4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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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서울북부장복, '제11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개최

 
‘제11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소통과 나눔의 미학전’ 참가작가들이 기념사진을 직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제11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소통과 나눔의 미학전’ 참가작가들이 기념사진을 직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서울북부장복)이 오는 11월 2일까지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제11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소통과 나눔의 미학전’을 개최한다.

미술전은 서울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미술작가들에게 창작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미술의 발전과 예술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서울북부장복은 “노원구 장애인 미술전은 매년 노원구 지역 내 장애인 예술작가들 및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의 장”이라면서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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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9기 장애작가 오픈스튜디오 ‘잠실, 잠시’ 개최

 
잠실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잠실, 잠시' 포스터.ⓒ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잠실, 잠시' 포스터.ⓒ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9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잠실, 잠시'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 장애예술가 창작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잠실, 잠시’에서 9기 입주작가의 지난 1년 9개월간의 작업성과와 개인창작실을 공개한다.

또 공간운영 10주년을 맞이한 지난해 새로 발생한 공간 이전 이슈를 시민, 장애예술가와 함께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행사 첫날인 11월 2일 오후 3시부터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공간이슈와 관련해 ‘우리가 바라는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공간’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다.

사회자인 최선영(예술가, 창작그룹 비기자 대표)과 김지수(극단애인 대표), 전경호(마림비스트), 문승현(시각예술 작가), 정상미(극작가)로 구성된 다섯 명의 패널들이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스튜디오 외부에 위치한 공연장에서 전경호(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하파데이(포크송 그룹)의 공연과 함께 네크워킹이 이어진다.

다음날 3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9기 입주작가가 토론패널로 참여해 ‘장애 정체성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예술가로서의 삶에 관한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의 저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원영 변호사가 발제를 진행한다.

브런치토크가 끝나고 10기 입주작가 정기공모에 관한 안내와 함께 입주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또는 잠실창작스튜디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jamsilartspa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잠실창작스튜디오 02-423-6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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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청각장애 조문호 개인전 ‘소리 없는 침묵의 세계’

 
조문호 작가 작품 ‘바다’.ⓒ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조문호 작가 작품 ‘바다’.ⓒ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活)이 오는 11월 1일부터 13일(화)까지 청각장애 조문호 작가개인전‘ 소리 없는 침묵의 세계’을 연다.

조문호 작가는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우리가 들어봤을 법한 굵직한 미술전에 두루 참여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참여한 미술전으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세계 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 전시, 한국미술협회전 등이다.

그는 작품의 소재를 주로 자연에서 찾는다. 자연이 주는 따스함과 아름다움을 담아내기 위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풍경(風景)을 표현한다.

이번 개인전 역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조문호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자연의 색감을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活)은 장애인 미술작가들의 전시 발표 활성을 위해 201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기획전시를 진행했고, 내년에도 기획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시 관람 문의나 미술작가 지원 사업에 관한 사항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문화지원팀 (070-7209-293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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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장애예술가 12명 모집

 
잠실창작스튜디오 공모 포스터.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공모 포스터.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오는 14일까지 문화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창작 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장애인 예술가 12명을 모집한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술가로 선정되면 개인 작업실과 편의시설이 구비된 입주 작가 공용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시발표와 각종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만19세 이상 국내 거주 장애예술가로서 장애인등록이 되어 있으며, 월 15일 또는 120시간 작업실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서양화, 한국화, 일러스트, 공예, 사진, 설치, 조각 등 시각예술분야 전반에 걸쳐 활동 경력이 있거나 전업 작가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예술가가 지원 대상이다. 단, 개인 작업실을 보유하고 있으면 지원이 되지 않는다.

희망자는 14일 오후 6시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사업설명회는 7일 오후 4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열린다.

문의: 잠실창작스튜디오(02-423-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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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장애인 공예인력 양성 ‘팹콘 교육’ 참가자 모집

장문원, 총 8개 과정 개설…과정별 10명 선착순 접수

 
‘2018 장애인 공예 인력양성 사업, FabcoNN(팹콘)’ 포스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018 장애인 공예 인력양성 사업, FabcoNN(팹콘)’ 포스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신종호)이 ‘2018 장애인 공예 인력양성 사업, FabcoNN(팹콘)’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FabcoNN(팹콘)은 제작(Fabrication)과 이음(Connect)을 합성한 단어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에 조성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창작플랫폼의 이름이다.

이번 팹콘 시범사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작품을 만드는 창조적 활동을 지원, 다양한 분야의 공예영역을 체험하고 참신하고 성장 가능성 있는 제작 결과물들의 전시로까지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이음센터에서 도자, 유리, 금속, 재봉, 염색·펠트, 레이저 커터, 복합드로잉, 3D프린터 등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자세히 살펴보면 ▲아날로그 공예기반의 도자: 이야기가 담긴 그릇(배미경 작가) ▲유리: 안녕 유리야!(조현영 작가) ▲금속: 손끝에 닿는 새로움(김지수 작가) ▲재봉: 힐링 소잉!(마수진 작가) ▲염색·펠트: 천위의 그림(정순주 작가) 과정 ▲디지털 제작 기반의 레이저 커터: 에이블 굿즈!(유화수 작가) ▲복합드로잉: 그림수다-모두를 위한 디자인(김윤섭, 장성욱 작가) ▲3D프린터: 생활 속 볼륨 업!-스피커 만들기(고창선 작가)다.

신청은 공예예술에 관심이 있고, 창작자로 활동하고 싶은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또는 비장애인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홈페이지(www.i-eum.or.kr)에서 지원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maker@i-eum.or.kr)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1인 2과정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과정별 최대 10명까지 선착순 마감된다.

문의: FabcoNN팹콘 사업운영팀(02-760-9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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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예·끼 아트스쿨’ 44명 수료

 
서울시가 주최하고 도와지가 주관하는 2018 (발달)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사업 ‘예(藝)·끼 아트스쿨’ 수료식이 오는 23일 오후 4시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개최된다.

도와지는 미술에 재능 있는 장애청소년들의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위해 입학생을 선발해 지난 4월 6일 입학식을 갖고 약 8개월간 30차시의 미술 수업, 2차례의 문화체험, 3차례의 특강을 진행했다.

‘예(藝)·끼 아트스쿨’은 총 44명의 학생들을 3개 반(열린미술반․창작스튜디오반․심화반)으로 편성해 미술교육을 진행했으며, 반별로 1명의 주강사와 2명의 보조강사 그리고 보조인력 1명이 학생들을 지도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 4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상 수여식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와지는 수료식이후 12월 3일부터 8일까지 돈의문박물관 내 도시건축센터 2층에서 작품전시회를 진행한다. 또 온라인 작품전시회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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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장애인의 신체언어로 다시 태어난 ‘햄릿’ 공연

 
 ‘장애인의 신체언어로 다시 태어난 햄릿: ’살아있습니까? 살겠습니까‘.ⓒ장애인문화예술 판    ‘장애인의 신체언어로 다시 태어난 햄릿: ’살아있습니까? 살겠습니까‘.ⓒ장애인문화예술 판

 

장애인문화예술 판이 오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서울 성북마을 극장(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장애인의 신체언어로 다시 태어난 햄릿: ’살아있습니까? 살겠습니까‘ 공연을 연다.

햄릿은 셰익스피어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많이 공연되고 재해석 된 작품 중의 하나로 연극의 대명사처럼 대중에게 익숙한 소재다.

예술판의 ‘햄릿’은 익숙한 이야기라는 장점을 활용해 서사는 과감히 생략하고 장애인의 신체언어를 활용해 인물의 내적갈등이 극대화 되어 표현 되도록 재해석했다.

또한 이해가 쉬운 현대어로 각색하고 사투리를 활용하여 토속적인 분위기도 함께 연출했다.

특히 햄릿이 처한 삶과 존재의 불합리성에서 장애인의 삶이 오버랩되도록 등장인물들의 성격적 결함들을 탐구하고 이를 장애인의 제한된 신체움직임이 고뇌하는 인간, 방황하는 자아, 거짓과 진실사이의 고뇌를 파멸해가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만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햄릿’은 러시아 국립장애인 예술대학에서 배우학과를 전공하고 특수교육을 전공한 권지현 연출(현 아주특별한 예술마을 대표)이 직접 각색과정에 참여해 총연출로 제작됐다.

공연은 ▲29일, 30일 오후 8시 ▲12월1일 오후 7시 ▲2일 오후 4시 등 총 4회로, 티켓 가격은 2만원이다. 예술인, 장애인 및 동반자는 1만원으로 할인해준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예술판(02-745-420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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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극단 멋진친구들, 창작극 ‘Connection’ 공연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가 오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발달장애인 극단 멋진친구들의 ‘Connection’ 연극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인 출연자들 본인들의 경험과 추억, 꿈을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가 발달장애인은 특별하거나 혹은 소외되어질 사람들이 아닌 비장애인과 똑같이 꿈꾸고 추억하고 표현하는 이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줄 예정이다.

공연은 7일 오후7시, 8일과 9일 오후 3시·6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백수연 연출가는 “발달장애인들만 출연하는 창작극으로 장애인들은 힘들고 어려워한다는, 발달장애인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을 못 한다는 편견을 뒤집어 보고자 무대라는 공간에서 시도되는 다양한 표현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관람 신청은 연구소 홈페이지(http://genapride.or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gena@genapride.org)이나 팩스(02-742-0144)로 보내면 선착순으로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멋진친구들’은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극단으로 2010년 5월 창단 후 성교육 인형극 단원, 장애이해교육 강사 그리고 연극 단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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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120명, ‘예술활동증명’ 현장 접수 신청

 
성악가 최승원 교수(지체장애) 신청 모습.ⓒ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성악가 최승원 교수(지체장애) 신청 모습.ⓒ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한국장애예술인협회이 함께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학로 이음센터에서 장애예술인들을 대상 예술활동증명 현장 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120여 명의 장애예술인들이 신청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난 9월에 한국장애예술인협회에서 발간한 ‘장애예술인수첩’을 통해 343명의 장애예술인이 수준 높은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취해진 조치여서 관심을 모았다.

예술활동증명을 하면 ‘예술인패스’카드를 발급받아 예술인으로서의 지위를 얻게 된다. 그동안 장애예술인은 장애때문에 등록 절차 접근이 어려웠고, 예술활동증명 자료에서도 장애인 전문 잡지나 행사 등이 인정되지 않는 등 불이익이 있었다.

이번 예술활동증명 현장실시에는 세계적인 성악가 최승원 교수(지체장애)를 비롯해서 휠체어를 사용하는 성악가 황영택, 무용가 김용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예술인들도 눈에 띄었고, 발달장애예술인 등 전국에서 찾아온 장애예술인들이 줄을 이었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대표는 “‘장애예술인수첩’에 수록된 장애예술인 대부분이 참여했다. ‘예술활동증명을 통해 장애예술인들이 제도권 안에서 예술인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향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의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장애예술인들의 신청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고}2019년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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