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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2017.07_갤러리 활, 8월 전시 프로그램
emiji 조회수:1235 211.193.40.165
2017-07-28 12:59:00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活) 이달의 전시,

공동작업실 입주작가 특별전

[The beginning.]

 

 

갤러리 활의 8월 전시는 
공동작업실 입주작가 5명의 특별전으로 꾸며집니다. 

 

장애인 미술작가 지원사업의 하나로 

발달장애인 미술 작가 5(김상경,김유나,이규재,정종필,최진우)에게 공동작업실을 제공하며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전시 발표 지원, 공모사업 연계, 미술 작품의 아트 상품화 등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벌이는데요, 

이는 발달장애인 미술 작가가 전업 작가의 한 사람으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관장 성희선)는 장애인 미술작가 지원사업의 하나로 발달장애인 미술 작가 5명(김상경, 김유나, 이규재, 정종필, 최진우)에게 공동작업실을 제공하며 창작활동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시 발표 지원, 공모사업 연계는 물론 미술 작품의 아트 상품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하여 발달장애인 미술 작가가 전업 작가의 한 사람으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지난 5월부터 공동작업실에 입주하여 활동하기 시작한 발달장애인 미술작가들은 전국 규모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규재, 정종필 작가는 한국장애인미술협회 주최하는 전국장애인미술공모전 뿐 아니라 제6회 꿈틔움공모전에서도 각각 조화상(2등상), 희망상(4등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꿈틔움공모전은 전문 미술작가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장애인미술작가 위한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두 작가의 수상이 더욱 의미 있다 하겠다.

 

○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의 8월 전시는 이들 입주 작가 특별전으로 꾸며진다. The Beginning. 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에게 공동작업실 입주 작가를 소개하고, 작가는 작품으로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전시이다. 전시 일정은 8월 8일(화)부터 24일(목)까지이다. 관람 문의나 미술작가 지원 사업에 관한 사항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문화지원팀 070-7209-28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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