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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17.05_장애청소년 ‘예·끼 아트스쿨’ 예술가 성장 돕는다
emiji 조회수:1359 211.193.40.165
2017-05-12 17:54:00

 

장애청소년 ‘예·끼 아트스쿨’ 예술가 성장 돕는다

도와지, 6개월간 ‘전문 미술교육’…12일 입학식 개최

 

 

  

  에이블포토로 보기 지난해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예·끼 아트스쿨’ 입학식 모습.ⓒ에이블뉴스DB

 

장애청소년들의 잠재된 미술재능을 발굴하는 ‘2017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예·끼 아트스쿨’이 오는 1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도와지가 주관하는 ‘2017 장애청소년 미술교육’은 장애청소년의 잠재된 미술재능을 발굴하여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미술교육 과정이다.

초·중학생으로 주로 구성되는 ‘열린미술반’과 고등학생 및 졸업생으로 주로 구성되는 ‘창작스튜디오반’으로 나눠 권역별(강북권,강남권)로 각 2개반씩 총 4개반이 운영된다. 열린미술반 22명 창작스튜디오반 24명 총 46명이다.

‘예(藝)·끼 아트스쿨’ 강남권 학생들은 지난 6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도와지 교육장(동작구 소재)에서 격주 토요일 1회씩 총 15회차 미술수업을 받게 된다.

강북권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11월 25일까지 평화종합사회복지관(노원구 소재)에서 격주 토요일 1회씩 총 15회차 미술수업을 받게 된다. 미술수업 외에도 문화체험 2회차, 특별강연 4회차가 포함되어 있어 전체 수업은 36회차로 진행된다.

이어 수료식은 11월 27일 서울시민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서울시민청에서 작품전시회가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도와지 홈페이지에서 연말까지 온라인 전시회도 병행한다.

도와지 관계자는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예·끼 아트스쿨”이 미술가를 꿈꾸는 장애청소년들의 전문 미술교육의 장이 되는 동시에 예술가로의 성장을 꿈꾸는 장애청소년들의 꿈 틔움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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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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